김도윤 위원
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이렇게 반영되었어요
도윤이는 책방 어딘가에 인공 와우를 한 어린이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윤나리 작가는 출입문에 다양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그렸어요.
This page isn't available in English yet. We're working on it.
스크린리더(NVDA·보이스오버 등)와 점자 정보 단말기를 연결하면, 이 사이트의 글이 점자로 바뀌어 손끝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따로 켤 것 없이, 늘 쓰던 보조기기로 그대로 읽혀요.
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도윤이는 책방 어딘가에 인공 와우를 한 어린이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윤나리 작가는 출입문에 다양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