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그림책방,
꼬마 KOMA

예술적 상상력으로 어린이의 권리가
꽃피는 세계를 만듭니다.

어린이 자문위원단

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함께한 어린이 자문위원 10명 — 어린이들의 그림 10점이 책방에 반영됩니다.
그림을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환영 경사로

오늘의 행동 #함께하길 프로젝트

어린이들이 보내준 레고 브릭으로 휠체어, 유아차뿐 아니라
모든 어린이를 환영하는 레고 경사로를 만들었어요.

  1. 20팀의
    전국 어린이
  2. 1만개의
    브릭
  3. 1개의
    경사로

레고를 보내준 어린이들 – 브릭이 한 칸씩 쌓여 경사로가 됩니다

  • 하유진
  • 조국
  • 탱구리
  • 예린
  • 김세진
  • 최이현
  • 김연준
  • 마꼬
  • 연서
  • 콩콩이
  • 이제이
  • 콩탱이
  • 최효원
  • 52놀이터
  • 헤리미
  • 운서 1·2
  • 차예준
  • 신민준·현준·연재
  • 권리안·권이랑
  • 김민율
  • 꼬이

책방지기

책방 꼬마는 일러스트레이터·그림책 작가 윤나리와 아동권리 활동가 주토토가 운영하는 어린이 그림책방입니다.
어린이의 마음과 다양성을 존중하며,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책방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간을 열었습니다.

책방지기 윤나리.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poca_studio)
책방지기 주순민. 아동권리 활동가, 아동문화 기획자 (@joototo)

꼬마의 네 가지 바람

  • 환영

    꼬마는 모든 어린이를 반갑게 맞이하는 책방이에요. 휠체어를 타는 친구도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경사로를 두었고, 말이 어려운 친구도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디지털 카드(AAC)를 준비했어요.

  • 존중

    책방지기 나리와 토토는 어린이의 의견을 존중해요. 책방을 설계할 때 어린이 자문단을 모집해, 어린이들의 의견이 반영된 공간으로 꾸렸어요. 앞으로도 열린 귀와 마음으로 책방을 열어둘게요.

  • 다양성

    책장은 다양한 마음과 생각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들로 채웠어요. 꼬마 책방 안에서는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 꼭 지켜주세요.

  • 참여와 연결

    책방 꼬마로 이어진 관계가 함께 어우러지길 바라요. 우리는 그 마음을 ‘연대’라고 불러요. 마음을 나누고, 함께 자라고, 서로에게 손 내미는 일. 꼬마에서 그런 순간이 자주 일어나면 좋겠어요.

당신의 바람

함께 보내주신 바람

  • 매일매일 어린이날이 되기를!

    - 마꼬

  • 책방 꼬마 파이팅

    - 홍제동 어린이

  • 반가워요

    - 주토토

  • 모든 곳이 책방 꼬마처럼 되길

    - 땡큐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