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윤슬 위원
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이렇게 반영되었어요
윤슬이가 그린 책방은 미끄럼틀처럼 누구나 오를 수 있는 경사로가 되었습니다. 휠체어도 유아차도 그대로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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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윤슬이가 그린 책방은 미끄럼틀처럼 누구나 오를 수 있는 경사로가 되었습니다. 휠체어도 유아차도 그대로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