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위원
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이렇게 반영되었어요
하성이가 그린 ‘꼬마 책방’의 커다랗고 네모난 창문은 그대로 책방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골목을 향해 활짝 열린 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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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하성이가 그린 ‘꼬마 책방’의 커다랗고 네모난 창문은 그대로 책방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골목을 향해 활짝 열린 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