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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율 위원

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박선율 어린이가 그린 ‘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그림
화면 설명: 박선율 어린이가 그린 ‘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그림이에요.

이렇게 반영되었어요

책방에 반영된 모습 — 바닥 러그 읽기 공간

선율이가 바랐던 ‘모두가 편안한 책방’은 바닥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러그 위에 앉아 편하게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