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율 위원
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이렇게 반영되었어요
지율이의 ‘낭만 책방’은 책 읽기 편하도록 둥글고 예쁜 전등이 되었습니다. 꽃이 그려진 전등이 책방을 은은하게 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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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지율이의 ‘낭만 책방’은 책 읽기 편하도록 둥글고 예쁜 전등이 되었습니다. 꽃이 그려진 전등이 책방을 은은하게 밝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