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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이 작가 워크숍 — 『모든 곳이 미술관이야』

나만의 곤충 만들기

『모든 곳이 미술관이야』 표지. 초록 바탕에 풀과 곤충이 그려져 있고, 가운데 액자 안에서 분홍 옷을 입은 어린이가 걷고 있어요. 앞표지에는 액자처럼 구멍이 뚫려 있어요.
일시
9월 12일 (토) 오전 11시–낮 12시
장소
책방 꼬마
서울시 서대문구 세무서7길 8, 1층
대상
7세 이상 어린이 8명 선착순
참가비
어린이 5,000원
도서 필수 구매 — 책방 꼬마에서 현장 구매할 수 있어요 (16,800원)
함께하는 사람
양소이
그림책 작가

활동 순서

  1. 활동지 활용 ‘나만의 곤충’ 만들기

책 소개 — 『모든 곳이 미술관이야』

액자 프레임을 통해 일상 속 숨은 아름다움을 발견해 나가는 그림책.

공원에 놀러 갔다가 벤치에 놓인 책을 발견한 아이. 책을 펼치자 우연히 미술관에 발을 들인 애벌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애벌레는 곤충 친구들과 작품 사이사이를 거닐며 다양한 방식으로 그림을 감상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요. 곤충들은 작품 속에서 자신들과 꼭 닮은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고, 때로 액자 안팎을 넘나들며 스스로 하나의 그림이 되기도 합니다.

어린이와 애벌레, 두 주인공의 시점을 오가는 액자식 구성부터 책 속 곤충들이 감상하는 액자 속 미술 작품, 앞표지에 구멍을 뚫어 하나의 액자처럼 연출한 책의 물성까지, 이 책에는 ‘액자’라는 상징이 여러 겹으로 담겨 있어요. 겹겹이 놓인 프레임들은, 같은 풍경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합니다.

작가 소개 — 양소이

양소이 작가. 흰 벽 앞 나무 의자에 기대어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웃고 있는 흑백 사진이에요.

그림책 작가

개미를 밟지 않도록 조심조심 살금살금 걸어요. 천천히 걸으며 일상 속 숨은 이야기들을 발견하지요.

  • 『꽃이 온다』

@_yangsoy (새 창)

책 미리보기

『모든 곳이 미술관이야』 미리 보기. 초록과 연둣빛 배경에 책 표지와 본문 장면이 이어져요. 애벌레와 곤충 친구들이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이 차례로 나와요.

접근성 안내

휠체어 경사로 입구에 경사로가 있어요
실시간 문자 통역 말소리를 화면 글자로 보여드려요
화장실 안내 외부에 있어요 · 책방지기가 이동을 지원해 드려요

환불 규정

  • 행사 3일 전(9월 9일)까지 — 100% 환불
  • 행사 2일 전(9월 10일) — 50% 환불
  • 행사 1일 전(9월 11일)부터 — 환불 불가

취소는 komapicturebook@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

이미 지난 회차예요.

현장 사진